매일신문

홍교수 동성애자 아니다 유가족 강력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월14일 매일신문이 보도한 '동성연애 파트너 제자가 대학교수 살해 암매장' 기사와 관련,피해자의 유족들은 "피해자가 동성연애자가 아니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숨진 홍교수의 형 현창씨는 9일 "피해자와 피의자 안모씨는 거의 모르는 사이이고 피의자가 경찰에서 진술한 것과 같은 동성애관계는 절대 아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