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권역 7개 시군단체장들이 '영호남 통합문화권 특정지역'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함양군에 따르면 경남의 함양.산청.하동군 전남북의 남원시 장수.곡성.구례군 등 지리산권 7개 자치단체는 연말까지 공동으로 출자해 '통합 문화관광 벨트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전문기관에의뢰할 에정이라는것.
이를위해 11일 7개 시군단체장들은 하동군에 모여 공무원 공동 벤치마킹 지리산 역사문화연구권소식지 발간 특산품전 지역문화축제 공동주관 등을 논의했다.
〈曺淇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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