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역사가협회는 차범근 감독을 금세기 최고의 아시아 축구선수로 선정했다고 독일 일간지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가 1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독일 축구역사가협회가 20세기에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아시아 축구선수로 중국 선전(深土川) 핑안(平安) 팀의 차범근 감독을 뽑았다고 전하고 협회가 내달 11일 차 감독에게 상을수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에서 어린이 축구교실을 세울 계획인 차 감독은 조만간 독일을 방문, 관련단체와 시설을 둘러보고 시상식에도 참석할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