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역사스페셜은 천년전 경주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추적하는 '신라왕궁은 어디에 있나'를 19일 오후 8시10분 방송한다.
삼국유사 진한조에 기록된 '수도에는 17만8천9백36호가 기와로 지붕을 얹고 숯을 때며 산다'는내용으로 볼 때 신라의 수도는 대단히 화려하고 웅장한 도시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하지만 몇줄의 기록만 전해질 뿐 경주의 실체는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역사스페셜은 최근에 발굴되고 있는 궁궐터로 추정되는 유적과 마차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도로, 집터와 우물터 등 신라 수도의 모습을 말해주는 단서를 통해 경주의 천년전 모습을 영상복원한다.
또 한 나라의 수도였지만 아직도 왕궁터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는 신라왕궁의 위치와 규모등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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