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천년전 모습 영상 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1TV 역사스페셜은 천년전 경주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추적하는 '신라왕궁은 어디에 있나'를 19일 오후 8시10분 방송한다.

삼국유사 진한조에 기록된 '수도에는 17만8천9백36호가 기와로 지붕을 얹고 숯을 때며 산다'는내용으로 볼 때 신라의 수도는 대단히 화려하고 웅장한 도시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하지만 몇줄의 기록만 전해질 뿐 경주의 실체는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역사스페셜은 최근에 발굴되고 있는 궁궐터로 추정되는 유적과 마차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는도로, 집터와 우물터 등 신라 수도의 모습을 말해주는 단서를 통해 경주의 천년전 모습을 영상복원한다.

또 한 나라의 수도였지만 아직도 왕궁터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는 신라왕궁의 위치와 규모등을 추적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