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는 23일까지 연봉 재계약 대상 47명중 23명과 계약을 체결했다.
투수에서 타자로 전환한 최한경 등 9명은 연봉이 5. 6~10. 8% 삭감됐고 김수관 등 7명은 7. 1~15.4% 인상됐다. 포수 양용모등 7명은 동결. 계약내용은 다음과 같다.
△양용모(4천5백만원) △김영진(4천3백만원) △김재걸(3천6백만원) △정성훈(2천5백만원) △최한경(2천5백만원) △김광현 황성관 김수관 이계성(2천2백만원) △김승관(2천1백만원) △장성국 송재익하춘동(2천만원) △박규대 김헌수 정회선 천재영 (1천8백만원) △신성필 권영철(1천7백만원) △문남열(1천6백만원) △박종호 조문식(1천5백만원) △이상달(1천4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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