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역사성 반영한 새 가로명 제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은 고령읍 가로명을 지역의 역사성과 특수성을 살려 새로 제정했다.

군 가로명제정위원회는 18일 회의를 열고 영생병원 앞 광장을 고령광장, 경찰서네거리를 중앙네거리로 정했다. 또 중앙로(회천교~향교) 번영로(우회도로) 대가야로(삼성인쇄소~지산리 덕곡재) 대학로(덕곡재~쌍림 IC) 우륵로(경찰서네거리~고령읍 본관리주산로(향교~당간지주 시장로(경찰서네거리~고령 파출소) 회천로(로얄목욕탕~공단) 벽화로(치사리~국악당)도 새로 정했다.새로 제정된 가로명은 고령이 대가야의 도읍이란 이미지와 우륵선생의 탄생 및 주산 등 지역의역사성과 지리성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군은 새 가로명을 주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한편 교통표지판 교체, 각종 문서의 가로명 표기 변경을 서두르기로 했다.

〈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