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비치품은 품목별·크기별·중량별로 분류하고 관리기준을 세워 운영하세요"포철이 지역업체들의 작업능률 향상과 경비절감을 도와주기 위해 지난 16일부터 연말까지 제철소내 창고를 개방, 모범적인 창고운영법을 전파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포철의 '시범창고'를 다녀간 사람은 60개업체 1백50여명.
포철창고는 각종 자재들을 용도에 따라 입·출고가 쉽도록 정확히 분류 해놓고, 모든 제품은 항상 일정수준의 비축량을 유지토록 하는 일명 '코크(Cock)'식 출납법을 채택한 것이 특징. (시범창고 관람문의 0562-220-0716)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