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승 단식 첫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철승(삼성생명)이 올해로 52회째를 맞은 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남자단식 정상에 올랐고 박해정(제일모직)은 4년만에 여자부 패권을 되찾았다.

이철승은 29일 장충체육관에서 폐막된 대회 남자단식 결승 오상은(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짧은서비스로 상대 백핸드드라이브를 봉쇄하고 테이블좌우를 찌르는 드라이브로 주도권을 잡아 3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실업8년차 이철승은 생애 처음으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여자부 단식 결승에서는 역시 실업 8년차인 박해정이 팀후배 유지혜를 3대1로 이기고 94년 이후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여자복식 결승전에서는 유지혜-이은실조(제일모직)가 팀 선배짝인 박해정-김분식조를 2대1로 이겨 2연패를 달성했고 오상은-이철승조는 팀동료인 권성재-김건환조를 2대1로 꺾고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