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보훈청 여직원 모임 다정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보훈지청 여직원 모임인 다정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찾아 성품을전달하고 위로하는 등 매년 온정을 베풀어 훈훈한 화제.

김태숙회장 등 14명의 다정회회원들은 기묘년 새해를 맞아 불우 보훈가족 조금란씨등 5가구에 겨울내의 한벌씩과 식용유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손자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건천읍 건천리 6.25전상자 최잔조씨 유족 이순금씨에게 쌀 1포대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어버이날에는 미망인 한옥선씨(69.경주시 황남동) 등 7가구에 라면과 세제 등푸짐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기도 했다.

10년전 친목도모를 위해 결성된 다정회는 그동안 남몰래 어려운 보훈가족을 돕고 있으며 현충일참배캠페인, 환경캠페인, 소말리아 구호품전달 등 봉사와 희생이 남다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