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에서 과속은 사고로 이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10월13일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132.7km 지점(충북 청원군 현도면)에서 4차로를 운행하던 카 캐리어 트레일러가 과속으로 달리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과 안내기둥을 들이받고갓길에 뒤집힌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가 크게 다쳤고 안내간판이 모든 차로를 막아 2시간 가량 차량통행이차단됐다. 빗길, 눈길 등 도로사정이 좋지 않을 때엔 감속하여 운행해야 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일깨워준 사고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