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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과외 음대교수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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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는 5일 바이올린 불법교습을 벌이다 경찰에 적발돼 불구속 입건된 음대 관현악과 최모(46·여)교수가 사직원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최교수는 오늘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불법과외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한책임을 지고 사직원을 제출했다"면서 "학교는 사직원을 조만간 학칙절차에 따라 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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