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구미공단 오리온전기(주)가 순수한 국내기술로 풀컬러 동영상이 구현되는 3.5인치 FED(전자방출표시소자)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FED는 화질, 시야각, 밝기면에서는 브라운관(CRT)의 장점을 갖췄으며 부피, 소비전력, 응답속도에서는 평판디스플레이(LCD, PDPEMD)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차세대 평판디스플레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3.5인치 FED는 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3년내 상용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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