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과일인 망고를 섭씨 15도의 저온에서 최고35일까지 신선하게 저장할 수 있는 포장기술이개발됐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 저장유통팀은 열대 과실의 신선도를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는 포장 및저장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포장기술의 핵심은 기능성 포장재로 과실을 싸는 것이다. 폴리에틸렌 필름으로 된 이 기능성포장재는 보통 포장재로 많이 사용되는 폴리에틸렌에 돌가루인 제올라이트가루등의 이물질을 첨가해 신선도 유지 기능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제올라이트는 경북 구룡포에서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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