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단체 진상조사 제의 한나라당 적극 수용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총재는 7일 '국회 529호난입 사건'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시민단체들의 '합동진상조사위원회' 구성 제안을 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총재는 이날 오후 국회총재실에서 정치개혁시민연대 손봉숙(孫鳳淑)공동대표,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서경석(徐京錫)사무총장, 서울YMCA 김수규회장 등 3개 시민단체대표들과 만나 진상조사위구성제의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

시민단체 대표들은 조만간 국민회의에도 이를 제의, 여야 2명씩을 포함시킨 진상조사위를 구성해가동시킬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