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안 더럽다고 구조요청 안해

집안이 쓰레기로 가득차 있는 것이 알려지면 체포될 것을 두려워한 한 주부가 남편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도 긴급구조요청을 하지 않아 결국 응급환자를 돕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고.검찰에 따르면 패럴 퍼킷(60)이라는 남자는 지난해 12월13일 심장 또는 당뇨 합병증으로 쓰러졌는데 부인(51)은 긴급구조 요청 전화번호인 911에 신고하지 않고 이웃에만 알렸으며 이때문에 응급치료가 늦어져 남편이 사망했다는 것.

(콜럼버스〈미국 오하이오주〉)

■그리스도 비유 체 게바라 포스터

일단의 영국 교회가 오는 부활절 예배에 보다 많은 신도를 끌어 들이기 위해 그리스도를 마르크스주의 폭력 혁명가 체 게바라에 비유하는 포스터를 사용해 비난을 받고 있다.이 포스터에는 59년 쿠바 공산 혁명의 지도자인 게바라의 모습이 그의 베레모를 고난의 상징인가시면류관으로 바꾼채 담겨 있었는데 영국 성공회가 이끄는 일부 교회들의 요청으로 한 광고 회사가 제작한 이 포스터는 그리스도가 혁명가임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것.

(런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