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지난해 10월14일부터 연말까지 중하위직 공무원을 상대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각종비리에 연루된 공무원(5천61명)과 민원인(1천401명) 등 6천462명을 적발해 이중 공무원 321명 등517명을 구속하고 5천481명을 불구속입건하는 한편, 464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8일밝혔다.
특히 직무와 관련된 비리로 적발된 공무원은 총 2천476명(구속 218명)으로 분야별로는 △교통433명 △공사 425명 △보건·환경 425명 △금융 310명 △건축 289명 △교육 174명 △납품 157명△세무 94명 △토지 63명 △소방 34명 △인사27명 △수사 18명 △노동 16명 △병무 8명 △법조주변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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