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는 11일부터 31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건강검진 및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대상은 30세이상의 모든 시민이고, 골다공증 검사는 40세이상 여성만 해당된다.검진종목은 비만도, 혈압, 시력, 청력, 체성분 분석, 심장질환, 빈혈, B형간염, 당뇨병, 골다공증 검사 등이다. 검진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종합검진센터(청구고교옆.전화 754-3385)로 하면 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기여코자 건강검진을 실시하게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검진과 건강상담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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