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중대통령〕실직자노조 허용 부작용없이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3일 실직자의 초기업단위 노조 허용 문제와 관련, "노사정위가 법무부, 노동부 등 관계부와 잘 협의, 부작용을 없애는 방안을 강구해 추진하라"고 말했다.김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김원기(金元基)노사정위원장으로부터 노사정위의 지난 1년간활동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관해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조규향(曺圭香)청와대사회복지수석이 전했다.

이와 관련, 김위원장은 "실직자 노조의 부작용에 대한 보완장치를 담아 정부안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대통령은 40여명에 이르는 구속기소 노동자 문제 해결건의에 "사법부 소관이나 노동자들이 어려움속에서도 인내하며 경제회생에 협력하고 있는 점을 감안, '합리적'으로 풀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김위원장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