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이 이르면 내주중 유럽계 은행인 홍콩상하이은행(HSBC)에 매각될 전망이다.이헌재(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은 14일 YTN과의 대담에서 서울은행 인수를 적극적으로 타진하는외국 금융기관이 몇군데 있어 빠르면 내주중 결론이 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제일은행이 미국계 투자은행인 뉴브리지캐피털에 매각됐으므로 서울은행은 미국 이외의 은행그룹에 매각됐으면 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해 투자은행이 아닌 유럽계 은행에 매각될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국내 은행 인수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영국계 홍콩상하이은행이 서울은행의유력한 인수후보자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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