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정치의식을 높이고, 정치참여를 증진시킬 대구.경북여성정치연맹이 14일 발기대회를 가졌다. 20대에서 60대까지 광범위한 연령층의 여성 60명으로 28일 공식 출범할 대구.경북여성정치연맹은 초당적 입장에서 여성정치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맡는다.
초대연맹장에 추대된 송화섭(대구대 대학원장)씨는 "21세기가 여성의 시대라지만 젊은 여성인재들을 발굴하고 조직적으로 키우는데 소홀했다"며 부지런히 뛰어다니면서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연맹(053-623-2133)은 곧 경북 안동.울진.경주.영주 등에 두개 지부를 만들며, 여성할당제·어머니정치교실·정당방문등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김분남 전 정당인, 양현주 신영기획팀장, 이신자 안동여협회장, 박청자, 김정자 울진자치신문경영인, 박경숙 코리아사이버넷대표, 정명란여성학강사, 임은경 서구의원 등이 발기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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