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광고공사 광고료 탄력제 도입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고주들은 앞으로 개별 프로그램 등 '매체가치'에 따라 광고요금을 내게된다.또 공익성 프로그램에 광고를 내면 공익 프로가 방송되는 같은 시간대에 똑같은 광고를 보너스로낼 수 있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배기선)는 1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99년 중점추진사업안을 발표했다.

이 안에 따르면 빠르면 올 4월부터 구매조건과 방법, 월시장 상황, 매체가치 등에 따른 변동요금을 적용하는 '탄력요금제'가 도입된다.

방송광고공사는 또 장기판매를 비롯해 광고주가 희망하는 프로와 시간대(예:뉴스 프로의 첫번째광고 등)에 광고를 지정할 수 있는 '지정판매', 광고판매율이 100%를 채우지 못한 광고시간대에저렴한 가격으로 광고를 배치하는 'ROS(Run of Schedule Time)' 제도 등도 실시키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