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예절진흥회 다례원 최옥자이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현과 석학들이 수없이 배출되고, 고유한 전통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한 안동에서 체계적인전통예절을 가르칠 수 있어서 기쁩니다"

경북 안동시 성곡동 안동민속박물관에 딸린 사단법인 전통예절진흥회 한국다례원(0571-821-4079)최옥자이사장은 최근 전국적인 전통예절·다례교육 중앙교육장으로 인가받아 독자적인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전통교육의 중심지이던 안동에서 13년동안 전통예절을 가르친 최이사장은 그동안 매년 3~4백명의전통예절강좌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남 여수 돌섬출신인 그는 "전통적인 토박이정신 때문에 문화사업, 예절교육을 하는데 적잖은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으며 앞으로 전국 유아교육담당자들에 대한 다례집중교육을 통해 새싹들의 예절·질서의식부터 바로잡아 나가겠다고 다짐한다. 〈崔美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