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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S/W 진흥구역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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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지역내 신산업 육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밀집한 소프트웨어 진흥구역 조성을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현재 15개의 소프트웨어 업체가 입주해있는 영남대 정보통신 창업지원센터에 5,6개의 업체를 추가유치해 정보통신부로부터 진흥구역으로 지정받을 계획이라는 것.또 구미에도 분산돼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모으는 한편 신규창업을 적극지원, 진흥구역을 조성키로 하고 현재 업체현황 및 창업예비자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소프트웨어진흥구역은 20개이상의 소프트웨어업체가 밀집된 지역에 대해 정부가 네트워크, 장비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서울, 부산, 춘천 등에 지정돼있다.

경북도는 소프트웨어진흥구역 입주업체에 대해 건물임차료 등 재정지원과 각종 행정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연구소 유치도 적극 추진해 지역의 새로운 산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金在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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