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업무시작 시간 오전9시로 앞당겨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은행이나 농수축협의 업무 개시시각은 오전9시로 앞당겼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에 글을 적는다.

일반관공서나 공공기관은 대개 오전9시에 업무를 시작한다.

그런데 유독 금융기관만 오전 9시30분에 문을 연다.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아침일찍 은행에서 돈을 찾아야만 다른일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다른 기관보다 늦게 문을 여는 바람에 하루일이 늦게 시작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비단 나혼자만의 경우가 아니라 아침에 은행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이다.

금전출납 준비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집만 시민들과 사업자에게 보통 불편을 주는 것이 아니다.

출납마감관계로 오후에 문을 좀 일찍 닫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아침에는 다른기관처럼 9시에 열든지 오히려 다른기관보다 일찍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IMF시대에 경쟁력 있는 외국은행에 대응하려면 작은일에서부터 예금주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그러한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다.

김병석(구미시 신평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