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체세포 복제를 통해 만든 복제소가 오는 13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한 농장에서 태어난다.
이곳에서는 서울대 황우석(수의과대) 교수팀이 지난해 초 영국 로슬린연구소가 복제양 돌리를 만든 것과 같은 방법으로 만든 복제소 태아를 자궁에 이식받은 대리모 소가 건강하게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
복제송아지가 무사히 태어나면 우리나라는 돌리를 만든 영국, 소를 복제한 일본과 뉴질랜드, 쥐를복제한 미국에 이어 5번째로 동물복제에 성공한 나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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