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 농협 경영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지역 4개 농협 결산 결과 다산농협이 3천100만원의 이익을 낸 것을 제외하고는 고령농협이 7억5천만원, 쌍림농협이 2억5천만원의 적자를 냈으며 동고령 농협은 9억1천만원이나 적자를 기록했다. 전체 적자액은 18억9천만원에 달해 전년도의 2억700만원 흑자와 큰 차이를 보였다. 또 못받은 이자도 합계 59억원에 달해 전년도 18억원의 3배가 넘었다.
이같은 현상은 이상 기온으로 인한 흉작, IMF사태 등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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