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EDO-北 경수로 협의 오늘부터 평남 향산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와 북한은 9∼13일 북한의 평남 향산에서 경수로사업 추진과 관련한 실무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경수로기획단이 8일 밝혔다.

이날 경수로기획단 관계자는 "의정서 등 기존 합의사항 이행문제를 비롯해 본공사 시작에 대비한제반 법적·기술적 문제, 우리측 근로자들의 인근 휴양지 방문 문제, 환경보호 문제 등 경수로사업과 관련한 여러가지 사항들이 협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