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내를 운행하는 안동버스와 경안여객 노조가 회사측과 임단협이 결렬됨에 따라 쟁의신고를하고 10일 새벽 5시 30분 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 시내버스 운행이 대부분 중단됐다.이에따라 안동시는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동춘여객 버스와 전세버스 60대를 시내 노선에 투입하고 시외곽지 노선에는 안동버스 비 노조원을 동원해 읍.면 소재지 까지 30여대를 운행하게 하는등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그러나 시가 투입한 버스와 임시운행 차량이 평소 수요보다 70대 이상 부족한데다 벽지 노선에는비상 수송차량 마저 끊겨 학생과 시민들이 제때 버스를 이용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고있다.〈鄭敬久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반사회적 악행…걸리면 패가망신"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