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추얼펀드 인기 되살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추얼펀드의 인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대우증권은 10일 뮤추얼펀드인 서울투자신탁운용의 '플래티넘펀드 1호'의 판매가 설정목표인 1천억원을 달성했으며 가입자는 3천974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뮤추얼펀드중 단일펀드로는 가입자수가 가장 많은 것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최근 주식시장의 약세로 설정규모를 채우기가 다소 힘들 것으로 예상했으나뮤추얼펀드의 상장으로 중도환매가 가능해졌고 주가급등락에 따른 투자위험을 줄이는데 간접투자가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린 것같다고 설명했다.

최근 주가폭락으로 뮤추얼펀드의 수익률이 대부분 마이너스를 기록하면서 국내최초의 뮤추얼펀드인 미래에셋투자자문의 박현주펀드 1~4호를 제외한 나머지 펀드들은 당초 설정규모를 채우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