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실시될 한국노총의 제17대 위원장 선거에 박인상(朴仁相) 현위원장이 단독 출마하게됐다.
위원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혀왔던 김락기 연합노련 위원장은 12일 "위원장선거가 대결양상을보일 경우 조직적 부작용과 갈등이 유발될 수 밖에 없다"면서 "지금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출마포기를 선언했다.
위원장 후보등록은 이날 오후 5시 마감될 예정이나 박 위원장의 단독등록이 확실시된다.한국노총의 위원장 선거에 단일후보가 나서는 것은 지난 61년 노총 설립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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