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伊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 이불·김수자씨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6월 이탈리아의 고도 베니스에서 5개월동안 열리는 제48회 베니스 비엔날레(6월9~11월7일)의 주제는 '아페르토 오버 올(Aperto Over All)'로 결정됐다.

이탈리아어 Aperto는 '열린' 이라는 뜻을 갖고 있어 '모든 것에 열린'비엔날레의 의미가 된다. 주제가 말하듯 이번 베니스 비엔날레는 각국 참여작가들의 다양하고 이질적인 작품세계와 그 모든 것을 포용하는 미술제전이 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본전시에서는 거장들의 전시와 35세이하 젊은 작가들의 전시를 구분했던 과거와 달리 이번엔 신진들의 문호를 대폭 넓혀놓은 것도 새롭다. 현재까지 본전시에는 5개 대륙의 작가 50명이 선정됐으며, 젊은 작가 특히 여성작가들이 많아진 것이 특징이다. 한국작가로는 이불씨와 김수자씨가 선정됐다.

〈全敬玉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