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이 13.5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시가 거래된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땅값은 중구가 15.55%나 하락했으며, 남구(14.91%) 동구(12.48%) 북구(11.43%) 울주군(10.98%) 순으로 많이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대도시 평균 하락폭은 15.33%였으며, 전국 평균은 13.60%였다. 용도지역 별로는 상업이 20.82%, 준도시 14.65%, 주거 14.43%, 공업 11.73%, 준농림 9.70%, 농림 8.32%, 녹지 7.06%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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