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환은행장 후보 이갑현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환은행의 행장후보에 이갑현 상무(56)가 선출됐다.외환은행장 추천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고 은행장후보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이상무 등 3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1, 2차 투표를 거쳐 이 상무를 후임행장 후보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무는 투표에 참여한 9명의 추천위원중 8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시중은행중 상무에서 전무를 거치지 않고 행장으로 초고속 승진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이 상무는 26일 주총에서 행장으로 정식 선임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