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헝가리, 폴란드가 오는 3월 12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이 되며 4일후 열리는 특별행사에서 공식적으로 가입 선서를 할 것이라고 외교관들이 25일 밝혔다.
3월 16일의 행사에는 이들 3개국의 총리들이 참가할 것이며 이때 이들국가의 국기가 브뤼셀에 있는 나토 본부에 게양되며 이후 3개국 대표가 상설 나토 이사회에 참석한다고 외교관들은 말했다.
이들 3개국은 3월 12일 워싱턴에서 나토의 정 회원국이 되는데 오는 4월 창설 40주년을 맞는 나토에 가입하는 최초의 전(前) 바르샤바 동맹국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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