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창리 지하시설 현장접근 낙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북한은 27일 뉴욕의 주(駐)유엔 미국대표부에서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 핵의혹 규명을 위한 4차 협상을 갖고 현장접근 허용과 관련된 양측의 입장을 교환했다.

양측은 회담 결과를 본국 정부와 협의한 뒤 1일 회담을 속개할 전망이다.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金桂寬) 외무성 부상은 기자들에게 "회담을 통해 쌍방의 입장을 서로 교환했다"고 밝히고 "본국에 회담 결과를 보고한 뒤 월요일(1일)에 봐서 회담을 계속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회담 소식통들은 양측이 3차 제네바 협상에서 합의된 것을 바탕으로 현장방문 및 대북 식량지원 규모 등에 관한 절충안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