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씨 미납 추징금 359억 검찰 강제집행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총무부(조승식 부장검사)는 1일 노태우 전 대통령의 미집행 추징금 886억원 가운데 법적 다툼이 없는 359억원에 대해 법원에 지급명령을 내 강제집행키로 했다.

검찰이 강제집행키로 한 추징금은 노씨가 사돈지간인 신명수 신동방회장에게 빌려준 비자금 230억원과 동생인 재우씨에게 맡겨 둔 129억원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