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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건축허가 작년比 5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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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중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이 작년 동기보다 5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건설교통부가 발표한 월별 건축허가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중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은 모두 267만3천㎡로 작년 동기 613만7천㎡보다 무려 56.4%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건축허가 면적이 3∼4개월 이후의 부동산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로 활용된다는 점에서 당분간 건설경기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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