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자실업배구 3개팀 삼성화재와 경기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와 LG화재, 대한항공 등 남자배구 실업3개 구단들이 앞으로 삼성화재와의 경기를 거부하기로 결정, 파문이 예상된다.

이들 3개 구단은 4일 "삼성화재가 당초 약속을 깨고 기득권 등을 내세워 99대학졸업 선수들을 모두 스카우트하겠다는 의사를 고집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방침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삼성화재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구단들은 이에 따라 내달 개막되는 실업연맹전 1차대회에 불참하기로 합의했다.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올해 대학을 졸업한 최태웅 석진욱(이상 한양대) 장병철(성균관대) 명중재(경희대) 등 대어급 4명에 대한 스카우트를 전제로 이미 선수측과 해당 학교에 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