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 보챈다고...아버지가 가슴 눌러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5일 아기가 새벽에 울며 보챈다고 손으로 가슴을 눌러 숨지게 한 강모(29.대구시 서구 비산4동)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3일 밤 부부싸움뒤 아내 김모(24)씨가 가출하자 술을 마신 뒤 잠이 들었으나 자신의 아들(생후 10개월)이 다음날 새벽 4시40분쯤 울며 보채자 보행기에 태워 달래다 홧김에 두 손으로 아기의 가슴을 3, 4차례 눌러 숨지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