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디언웰스】세레나 윌리엄스 "돌풍" 강호 데이븐 포트 격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버트컵테니스

여자 테니스계의 흑인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윌리엄스 자매중 동생인 세레나(미국)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99에버트컵테니스대회(총상금 125만달러) 2회전에서 세계랭킹 2위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를 1시간만에 2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세레나는 지난주 파리에서 열린 WTA투어 대회 우승의 여세를 이어간 반면 3년만에 우승탈환에 나선 데이븐포트는 한달여의 감기탓인지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다.

이밖에 5번시드의 슈테피 그라프(독일)와 야나 노보트나(체코)도 나란히 2회전관문을 통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