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조령터널이 개통되고부터 대구와 30분거리인 청도군 이서 화양 각남 일대가 대구인근 전원주택 단지로 각광받고 있다.
얼어붙은 부동산 경기에도 팔조령터널 주변에는 최근 IMF형 전원주택(25평~27평)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대구 부산등 대도시에서 직장을 잃은 근로자들의 귀농으로 농가주택 건축도 부쩍 늘고 있다.
청도군 화양읍 고평리 산18에는 대구의 모주택업체가 25평형 단독주택 17동의 허가를 얻어 3월중 착공예정이고 이서면 신촌리에도 농가주택 10여동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 각남면 칠성리와 이서면 서원리에 15동~20동 규모의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주택업자들이 부지매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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