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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비서실 직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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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9일 국무회의를 열어 청와대 사회복지수석비서관을 교육문화 및 복지노동수석 비서관으로 분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청와대비서실 직제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따라 청와대 수석비서관은 6명에서 7명, 비서관(1, 2급)은 35명에서 40명, 행정관(3, 4, 5급) 137명에서 148명으로 각각 증가했으며 비서실 총정원은 380명에서 39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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