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곡수매가 정부안이 지난해보다 3% 인상된 14만9천950원(가마당 정곡 1등급 80kg)으로 결정됐다.
또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에 따라 올해 추곡수매 한도액이 1조7천348억원으로 정해져 올해 수매물량은 지난해보다 58만섬 줄어든 712만섬이 된다.
정부는 9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갖고 이같은 올해 추곡수매가 정부안을 확정했다.
그러나 추곡수매가는 국회에서 최종 확정되는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정부안보다 추곡수매가 인상률이 높아지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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