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는 경북지역 교통애로구간 7개구간(50.1㎞)과 국도대체 우회도로 3개구간(23.5㎞) 등 모두 10개 구간의 도로확장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이 2000년까지 끝나고 토지보상이 마무리되는 2001년쯤 확장.포장 공사가 착수될 전망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9일 밝힌 실시설계용역 구간은 △안동시 송천리~중평리(10㎞) △고령군 신곡리~고아리(6㎞) △봉화군 소지리~어지리(5㎞) △울진군 평해리~기성리(9㎞) △울진군 기성리~영덕군 덕신리(9㎞) △김천시 신음동~구예리(10.8㎞) △예천군 월포리 고평교(334m) 등 7개 일반국도와 △상주시 헌신동~신사리(8.5㎞) △김천시 월곡리~오모리(11.3㎞) △안동시 신석리~용상동(3.7㎞) 등 3개 국도대체우회도로이다.
〈李相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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