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대 내년 입시 특차 축소.추천전형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는 2000학년도 입시에서 지난해 단과대별로 모집정원의 20%까지 선발할 수 있도록 한 고교장추천전형을 통한 신입생 모집을 더욱 늘리기로 했다.

대신 작년에 단과대별로 모집인원의 30%까지 뽑을 수 있도록 한 특차전형에 의한 학생선발 비율은 낮추기로 했다.

서울대는 최근 각 단과대 교무담당 부학장회의를 통해 이같은 내용의 내년도 입시방침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