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운용 IOC위원 축출대상서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이 오는 17일에 있을 IOC 임시총회에서 축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스캔들 조사위원회는 13일(한국시간) 그동안 조사 결과를 토대로 IO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김운용위원을 호주의 필 콜스위원(호주)과 함께 '중징계대상'으로 분류했다.

'중징계대상'은 앞으로 이같은 부정이 재발하면 IOC위원직을 박탈하겠다는 의미지만 일단 축출대상에서는 제외되는 것이다.

딕 파운드조사위원장은 IOC총회에 제출할 2차 조사보고서에서 김위원이 IOC위원의 영향력을 이용해 자녀들에게 특혜를 제공한 혐의가 드러났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