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영.호남 공동보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의회(의장 박응화)와 전남 함평군의회(의장 나병기)는 지난 1949년 문경양민학살 및 1950년 함평양민학살사건에 대해 명예회복.보상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

지난 12일 함평군의회에서 만난 양지역 의회의원들은 주민 86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학살당했던 문경시 산북면 석봉리 속칭 '석달마을'과 524명이 학살당한 함평군 월야.해보.나산면 지역 피학살자들에게 특별조치법(법률 제 5148호)에 의한 거창사건 관련자 명예회복과 동등한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힘쓸 것을 결의했다.양지역 의회는 또 함평군의 나비축제, 문경시의 문경새재온천축제를 비롯한 각종 관광이벤트 행사에 대해 정보교류 및 협조를 약속하는 등 영.호남간 우의를 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