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현악4중주 초청연주회가 16일 오후7시30분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금호현악4중주단은 지난 90년 5월 창단, 국내외를 망라한 의욕적인 연주활동으로 새바람을 일으킨 한국 정상급 앙상블. 해마다 동남아, 유럽, 호주, 중국, 남미, 중동 등 대륙별 순회공연을 통해 한국 앙상블의 실력을 과시하며 외국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1바이올린 김의명, 제2바이올린 이순익, 비올라 정찬우, 첼로 송영훈씨 등 4명으로 구성된 금호현악4중주단과 더불어 16일 대구 무대에서는 클라리넷 주자 현재근씨가 협연한다.
볼프의 이탈리안 세레나데 G장조, 슈니트케의 현악 4중주 No.2, 베버의 클라리넷 5중주 등 수준 높은 실내악을 감상할 좋은 기회. 공연문의 421-788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