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봄을 맞아 생활속에서 즐길 수 있는 미술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봄이 오는 풍경·봄이 주는 미술전'이 31일까지 칠곡 동아갤러리(320-3255) 신춘기획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다.
1부 행사인 '테이블위의 봄(16~23일)'전은 박휘봉, 손규호씨 등 조각가 18명이 제작한 테이블을 선보이는 이색 전시회.
나무, 돌, 금속 등의 다양한 재료로 제작된 테이블은 예술적 감각과 실용성을 강조한 작품들.
'그림상자 속의 봄(24~31일)'에는 김동광·김서규씨 등 13명의 지역 작가들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느낄 수 있는 풍경, 정물 등 구상작품과 추상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4월1일부터 11일까지 동아쇼핑전시관(251-3373)에서 연장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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