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위기에 놓인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카메라 앵글에 담은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지구'전이 25일까지 대구시민회관(257-7441)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기전 파괴되지 않은 자연의 모습과 인류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마련한 행사.
사진작가 얀 아더스 버트란드씨가 촬영한 항공사진 40여점이 선보인다.
사진 속 지구의 모습이 과연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일까 의심이 생길 정도로 아름답고 신기해 보인다.
전시는 포항 경북과학교육원(4월3일~12일)과 포항제철내 전시장(4월13일~22일)에서도 잇따라 열린다.
〈金嘉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