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위기에 놓인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을 카메라 앵글에 담은 '하늘에서 본 아름다운 지구'전이 25일까지 대구시민회관(257-7441)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기전 파괴되지 않은 자연의 모습과 인류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마련한 행사.
사진작가 얀 아더스 버트란드씨가 촬영한 항공사진 40여점이 선보인다.
사진 속 지구의 모습이 과연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일까 의심이 생길 정도로 아름답고 신기해 보인다.
전시는 포항 경북과학교육원(4월3일~12일)과 포항제철내 전시장(4월13일~22일)에서도 잇따라 열린다.
〈金嘉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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